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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차별대우' 이란 선수들 컨디션 엉망, 관중석에는 "미군이 죽인 168명" 걸개

뉴
뉴스쟁이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0570

풋볼리스트

월드컵 참가 자체가 어려웠던 이란이 여러 불리한 조건 속에서 어찌어찌 첫 경기를 치렀다. 관중석에는 전쟁 관련 걸개가 보이기도 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1차전을 치른 뉴질랜드와 이란이 2-2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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