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뺏고 언어별로 갈랐다, 이라크 40년 만의 월드컵 만든 ‘아버지’ 감독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3903

OSEN

[OSEN=이인환 기자] 이라크의 40년 만의 월드컵은 휴대폰 금지와 언어별 포지션 배치에서 시작됐다.

영국 ‘가디언’은 15일(한국시간) 이라크 대표팀을 1986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올려놓은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의 인터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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