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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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LIV 골프 소속 김민규는 33위서 6위로 점프 "9일에 귀국했지만, 적응 중"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지난해 한국 선수 처음으로 LIV 골프에 진출했다가 올 시즌 국내 무대로 돌아온 장유빈이 복귀 첫 승에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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