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치킨’ 대한민국 대표팀, 그랜드파이널 2일차 중간 순위 4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1980
OSEN
[OSEN=장충체육관, 고용준 기자] 첫 날 태이고 치킨 낭보에 이어 그랜드파이널 2일차에서도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대표팀이 치킨 낭보를 전했다. 이틀 연속 치킨 낭보를 전한 대한민국 대표팀이 상위권인 중간 순위 4위에서 순위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플리케’ 김성민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27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6 펍지 네이션스 컵(PNC)’ 그랜드 파이널 2일차 세 번째 경기 매치8 론도에서 4킬 치킨에 성공, 14점을 보태면서 도합 60점으로 중간 순위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매치8까지 선두는 브라질(83점), 2위는 중국(64점), 3위는 러시아 선수들이 주축이 된 중립 팀(61점)이 톱 4를 형성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