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504
일간스포츠
포르투갈 대표팀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라이벌’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의 월드컵 맞대결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호날두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서 선발 출전, 전반에만 2골을 넣는 활약으로 팀의 5-0 완승에 기여했다. 대회 첫 경기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던 포르투갈은 5골 차 대승으로 앞선 아쉬움을 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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