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당 경고 5장 이상…멕시코전 휘슬 잡는 ‘옐로카드 심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787
중앙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와 맞붙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심판진이 확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6일 A조 조별리그 2차전 심판진을 발표했다.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는 우루과이 출신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이 주심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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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와 맞붙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심판진이 확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6일 A조 조별리그 2차전 심판진을 발표했다.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는 우루과이 출신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이 주심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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