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5539
한국일보
유튜브 생방송서 '주요 격전지 패배' 언급 중
선거 직전 柳 작가 발언 비판하며 '욕설' 사용
온라인선 "吳, 비판의 태도가 틀렸다" 비난도
'친(親)이재명계 스피커' 중 한 명인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이 6·3 지방선거 국면 당시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대해 욕설을 섞어 가며 비난을 퍼부어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시장 선거, 경기 평택을·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등 주요 격전지에서 여권이 패배한 것과 관련해 그 책임 소재를 둘러싸고 진보 진영 내부 갈등이 폭발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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