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그대로, 중국은 5배 인상”…日, 여행 비자 48년 만에 초강수 둔 이유는?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1134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일본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일부 국가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발급 수수료를 대폭 인상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외국인 유입 관리 강화를 내세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정책 기조와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은 지난 19일 정례 브리핑에서 “인플레이션과 환율 변동 등의 요인으로 인해 48년 만에 수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며 관련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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