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주’는 탈출했는데… 코스닥 무상감자 3곳 중 1곳 ‘시총 미달’로 결국 퇴출 위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1790
조선비즈
무상감자·주식병합했지만
여전히 동전주인 코스닥사도 36%
오는 7월 1일 금융당국의 강화된 부실기업 퇴출 기준 시행을 앞두고, 코스닥 시장을 중심으로 주식병합을 선택하는 기업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당 가격이 1000원 미만인 이른바 ‘동전주’에서 탈피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들 기업은 주식병합 방식의 무상감자로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 단가를 올리는 방식으로 상장폐지 리스크를 회피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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