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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유 작가, 李대통령 두고 "자신감 지나쳐" 발언…金 "절제해야"
방미 직후 송 전 대표도 지적…채현일 "절박한 책임감 곡해"
(서울=뉴스1) 조소영 이기림 김세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친명(친이재명)계는 27일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의 전날(26일) 발언을 놓고 불편함을 드러내며 반박에 나섰다. 유 작가는 전날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자신감이 지나쳤던 게 아닌가" 등의 언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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