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85525
강원도민일보
3일차 기준 동해·고성 선두 18개 시군의 명예를 걸고 펼쳐지는 지역 최대 규모의 종합 체육 축제인 '제61회 강원도민체육대회'가 반환점을 돌았다. 폐막까지 이틀만을 남겨두면서 순위 싸움도 더욱 치열해지는 분위기다.
대회 3일차인 14일 현재(오후 4시 기준) 1부에서는 춘천시(금 170·은 113·동 114)와 동해시(금 126·은 113·동 124), 원주시(금 122·은 104·동 95), 강릉시(금 120·은 112·동 128)가 각축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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