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8618
점프볼
[점프볼=홍성한 기자] “많이 반성했습니다.”
김영현 (35, 186cm)은 화려한 기록을 남긴 스타는 아니었지만, 수비와 궂은일로 오랫동안 프로 무대를 지킨 선수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