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바람의 손자! 이정후 빅이닝 만든 전력 질주→병살타 될 뻔한 타구 살려내..."LEE 허슬 플레이가 4득점 만들었다" 美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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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의 허슬 플레이가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 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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