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ITF 성인 대회 우승' 김장준 ATP 867위로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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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 2006년생 동기 김장준 867위, 노호영 803위
ATP 세계랭킹이 6월 22일 업데이트됐다. 6월 2~3주, ITF 월드투어 결과가 반영됐다. 그 주, M15 일본 도쿄대회에서 우승했던 김장준은 이번 주 1000위 벽을 깨고 867위가 됐다. 노호영(밴더빌트대학교)은 803위이다. 2006년생 두 선수는 나란히 국내 선수 톱 10 위치로 올라왔다. 세대교체의 가능성을 서서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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