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1501
한국경제
현신균 대표 방미효과
SI기업 중 나홀로 상승
김병훈 LG전자 CTO 등도 동행
AI·로보틱스 협력방안 논의할 듯
현대오토에버·삼성SDS는 주춤
피지컬AI 청사진 구체성 떨어져 LG그룹이 엔비디아와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분야 협력을 구체화한다는 소식에 LG그룹주가 대부분 동반 상승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대표와 협력 논의를 시작한지 2주만에 두 회사가 후속 협의를 진행하면서 LG의 AI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다. 특히 이번 엔비디아 본사 방문단을 이끄는 LG CNS가 양사간 협력에서 핵심 역할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LG CNS 주가는 대기업 시스템통합(SI) 업계 하락장에서도 나홀로 상승했다. ◇엔비디아 본사行에 LG그룹주 ‘들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