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6억 포기한 양심적 日 선수, 박찬호 기록 아직 포기 안 했다… 이렇게 존경받는 동양인이 있다니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4204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 (40· 샌디에이고 )는 팔꿈치 수술을 받고 2026년 시즌 아웃이 확정된 상태다. 보통 이런 경우 큰 실망, 혹은 비판이 쏟아지기 마련이다. 팀 전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르빗슈는 다르다. 동료들과 프런트의 존경을 여전히 한몸에 모으는 데다, 팬들도 다르빗슈의 '대인배'스러운 성품에 박수를 아끼지 않으면서 그가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라고 있다. 좋은 투수이기도 하지만, 최근 그의 행보를 보면 샌디에이고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는 이해가 되는 대목이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