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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8일 LG전서 수비 도중 주자와 충돌…뇌진탕 증세 보여 병원 이송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수비 도중 주자와 충돌해 뇌진탕 증세를 보였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류지혁이 큰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아 가슴을 쓸어내렸다.
삼성 구단은 "8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상대 주자와 충돌 후 응급실로 이송된 류지혁이 CT 촬영 결과 특이사항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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