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5/0000015954
골프다이제스트
박현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최고 상금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박현경은 29일 일본 지바현 카멜리아힐스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JLPGA투어 어스몬다민컵(총상금 4억 엔)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어스몬다민컵은 일본 남녀 프로골프를 통틀어 가장 많은 상금이 걸린 대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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