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1인1표제’ 비판에, 친청 “당원 주권 폄하” 공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0336
동아일보
“보완수사권 폐지 5월 당에 제안”
金발언 진위공방엔 정책위장 “사실”
정청래측선 “전달 받지 못해” 더불어민주당 친청(친정청래)계 최고위원들이 29일 친명(친이재명)계 당권 주자인 김민석 국무총리의 “지방선거 전인 지난달에 보완수사권 문제를 빨리 끝내자고 당에 제안했다”는 발언을 두고 “매우 무책임한 말”이라며 날을 세웠다. 논란이 되자 당 지도부는 “5월에 정부에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입장을 전달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진화에 나섰지만 계파 간 신경전은 수그러들지 않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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