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살까지 힘들게 모은 7억, 주식으로 다 날려” 20만 유튜버 고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9057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20만명의 구독자들을 보유한 운동 유튜버가 무리한 주식 투자로 평생 모은 7억원을 잃었다고 고백하며 경각심을 당부했다.
유튜브 채널 ‘총총TV Silver Gun’을 운영하는 총총은 최근 공개한 영상을 통해 지난 1년여 동안 누적 7억원가량의 투자 손실을 입어 사실상 통장 잔고가 바닥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합창단 활동 시절부터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자리 잡기까지 오랜 시간 노력해 모아온 돈이 한순간에 사라졌다며 허탈한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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