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있다”던 홍명보, 돌연 LA로…내분설 부인했지만 후폭풍 계속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1569

스포츠서울

청문회 앞두고 미국 간 홍명보 …“가족 있는 LA행, 도피성 출국 아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물러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귀국 이틀 만에 미국으로 떠났다. 정치권의 축구협회 청문회 추진과 맞물려 ‘도피성 출국’ 아니냐는 시선이 나왔지만, 홍 감독 측은 “가족이 있는 LA 자택으로 가는 예정된 일정”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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