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4934
OSEN
[OSEN=고척,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가 난타전 끝에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이영빈 이 해결사가 됐다.
LG는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선발 임찬규 는 5이닝 5실점으로 흔들렸지만, 타선이 경기 내내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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