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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가마다 다이치가 일본 내에서 축구가 최고의 스포츠가 되지 않는 이상 일본의 월드컵 우승은 힘들 거라고 이야기했다.
일본 최고 인기 프로스포츠인 야구를 비롯한 타 종목과의 인기 경쟁에서 밀린다면 2050년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내건 일본의 계획은 그저 꿈에 그칠 거라는 게 가마다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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