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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과천=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과천 지식정보타운(이하 지정타) 내 단설중학교 신설이 오는 2028년으로 가시화됐으나, 개교 전까지 대규모 입주에 따른 과밀학급 우려가 커지며 지역의 주요 행정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경기도교육청은 지정타 내 부지를 확보하고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신설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올해와 내년에 집중될 학령인구 유입을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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