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 탈출 무산' 김경문 감독 "뭔가 터질 듯 안 터져, 그래도 패배보다 무승부가 낫다"

2026.06.2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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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강우 콜드(Called) 무승부에 대한 아쉬움보다 7연패를 피한 부분에 더 의미를 부여했다.

김경문 감독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8차전에 앞서 "전날 연패를 끊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경기력이) 무언가 폭발하기 일보 직전에서 안 터지는 느낌이다"라며 "연패는 어느 팀도 시즌 중 한 번씩 다 겪는다. 오늘은 꼭 연패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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