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6813
바스켓코리아
KBL이 해외 경력 선수 특별 드래프트를 도입하기로 했다. 그러나 정해진 건 많지 않다.
KBL은 지난 4일 “제31기 제4차 임시총회 및 제5차 이사회는 ‘3년 이상 해외 프로리그 경력을 보유한 선수’를 대상으로, 특별 드래프트를 도입하기로 했다. 참여 구단이 동일한 확률을 갖고, 해당 선수의 보수는 선발 구단과 자율 협상한다. 세부 방식은 추후 정비하기로 했다”라며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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