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태클'에 쓰러진 캐나다 코네, 수술로 월드컵 조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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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살인 태클'에 쓰러진 이스마엘 코네(캐나다)의 월드컵이 끝났다.
코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카타르와 B조 2차전에서 후반 11분 아심 마디부의 백태클에 쓰러졌다. 선수들은 곧바로 의료진을 호출한 뒤 코네를 둘러쌌다. 태클을 한 마디부도 고개를 떨굴 정도로 부상이 컸다. 마디부는 레드카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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