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캡틴’ 모드리치, 라스트 댄스 계속된다

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8844

세계일보

크로아, 가나 2-1 제압… 조 2위로 32강

몸 던진 수비 ‘투혼’에 최고령 도움 기록

루카 모드리치(AC 밀란)의 ‘라스트 댄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41세 베테랑은 크로아티아를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으로 이끌며 자신의 월드컵 여정을 다시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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