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강해지는 경남로봇고 ‘에이스’ 최세은 “강팀과 경기 꼭 이겨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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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합천=강윤식 기자] 점점 성장하는 경남로봇고의 ‘에이스’ 최세은(17)은 우승 후보와 경기에서 이기고 싶은 의지가 강하다.
경남로봇고 최세은은 18일 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고등부 1조 충남한국국제비즈니스고와 경기 전반 29분에 상대 골키퍼 선방 후 흐른 공을 가볍게 밀어 넣어 득점했다. 후반에도 한 골을 추가해 멀티골로 팀의 6-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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