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4315
MBN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소속이자 여자농구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는 강이슬이 모교 후배들을 찾아 응원의 메시지와 물품을 지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이슬은 지난 11일 모교인 삼천포여자중학교와 삼천포여자고등학교를 찾아 후배들은 물론, 최근 새롭게 농구부가 창단된 문선초등학교 학생들에게도 직접 준비한 물품을 전달하며 후배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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