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대만전 6일 일본전…韓농구 설욕전 나선다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8460

국제신문

FIBA 월드컵 2R 진출 분수령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대만과 일본을 상대로 지난 원정 경기 패배 설욕에 나선다.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은 3일과 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마지막 두 경기를 펼친다. 한국(FIBA 랭킹 56위)은 3일 오후 7시 30분 대만(68위)과 5차전, 6일 같은 시간에 일본(22위)과 6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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