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많지만 월드컵은 4년에 한 번" 투헬 한마디에 英 발칵... 새벽 1시 멕시코전 두고 등교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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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정승우 기자] "학교 결석 사유서를 써달라. 아이들이 경기를 보게 해달라."
토마스 투헬(53)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의 한마디가 영국 사회를 흔들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멕시코전 킥오프 시간이 영국 현지 기준 새벽 1시로 잡히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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