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3842
이데일리
블룸버그, 韓해운사 장금상선 집중 조명
트랜스폰더 끄고 위험한 항로도 감수
전쟁 전 확보한 VLCC 덕에 최대 수혜자로
“MOU 발효 이후에도 유리한 위치 유지”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대혼란 속에서 막대한 수익을 거둬들인 것으로 추정되는 국내 중견 해운사 장금상선(영문명 시노코)을 블룸버그통신이 6일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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