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3371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분명 시장에 뛰어들 것이다"
미국 '스포팅뉴스'는 14일(한국시간)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연봉 2000만 달러(약 304억원)의 부진한 골드글러브 수상자와 결별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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