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1174
풋볼리스트
향간 떠돈 노르웨이의 집단 독감 감염에 대한 소식은 사실이 아닌 걸로 밝혀졌다.
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노르웨이와 잉글랜드가 맞대결을 펼친다. 노르웨이는 브라질을, 잉글랜드는 멕시코를 각각 꺾고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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