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대역전' 보지냐, 초대형 잭팟...메시와 한솥밥 가능성→인터 마이애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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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전까지만 해도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40세 골키퍼가 이제 리오넬 메시 와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까지 생겼다.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스타' 보지냐 가 인터 마이애미 의 관심을 받고 있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가 5일(한국시간) "월드컵에서 빛난 카보베르데 대표팀 골키퍼 보지냐가 리오넬 메시가 뛰고 있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현지 일부 매체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는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보지냐의 경기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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