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7481
노컷뉴스
NFL 스타가 월드컵 잔디를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미국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LA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파라과이와 개막전(D조 1차전)을 치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