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서 확인한 김민재의 ‘괴물 본능’…맨유, 스카우트 급파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2240

경향신문

이탈리아 유벤투스의 적극적인 관심에 이어 이번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거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철기둥’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 영입전에 맨유가 나섰다. 유벤투스가 몸값에 계산기를 두드리는 사이, 맨유가 월드컵 현장에 스카우트를 급파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김민재는 뮌헨 잔류를 원한다고 알려졌지만, 빅클럽들의 잇단 관심에 올 여름 거취에 시선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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