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0770
전자신문
중국이 2018년 이후 7년 만에 세계 슈퍼컴퓨터 성능 경쟁에서 미국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중국 관영 매체와 홍콩 South China Morning Post가 24일 보도했다.
중국의 차세대 슈퍼컴퓨터 '라인샤인(LineShine·?晟)'은 23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국제슈퍼컴퓨팅 컨퍼런스(ISC 2026)에서 공개된 세계 슈퍼컴퓨터 순위 TOP500에서 초당 219.8경(2.198엑사플롭스·EFlops)의 연산 성능으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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