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85042
조세일보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기업 매드업이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회사는 10년간 축적한 1조원 이상의 실제 광고 집행 데이터와 마케터의 의사결정 노하우를 결합한 AI 광고 에이전트를 앞세워 국내외 마케팅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매드업은 이번 상장에서 신주 200만주를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7000~8000원이며,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한 뒤 오는 23~24일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 코스닥 상장 예정일은 다음 달 1일이며,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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