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도 두통, 잠도 잘 오지 않아" 투헬 충격 고백…멕시코 원정 '고산지대 공포', 잉글랜드 초비상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4067

포포투

[포포투=김호진]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고산지대 환경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6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에 위치한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와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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