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쇄 시위 직격탄' 핀수영 세계선수권,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

2026.06.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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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김찬영, 마지막 날 남자 표면 100m서 34초55 아시아신기록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여파로 차질을 빚었던 제24회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가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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