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7135
OSEN
[OSEN=수원, 이후광 기자] 필승조 4명이 못 나오는 상황이었지만, 나올 수 있는 상황이었어도 자동 휴식이었다. 돌아온 해럴드 카스트로 를 필두로 타선이 가공할만한 화력을 과시했기 때문이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 와의 시즌 7차전에서 11-3 대승을 거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