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 개미 손실 우려 커져…반대매매 2년 8개월 만에 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14967
SBS Biz
국내증시 변동성이 높아지며 '빚투'에 나선 개인 투자자 손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급락한 지난주 '검은 금요일' 하루 동안, 반대매매로 강제청산된 금액이 약 2년 8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실제 반대매매 금액은 1천662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도 9.1%로 높아져 지난 2023년 6월 5일 이후 약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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