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내년엔 더헤븐CC서 우승"… '안산의 딸' 황민정이 고향 땅에서 찾은 희망

뉴
뉴스쟁이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5438

마니아타임즈

아버지 황병석·오빠 황강열 모두 프로골퍼 출신

2022년 다리 부상 겪은 뒤 드림투어 정상 복귀

“초반 날씨 걱정했지만 후반 마무리 잘했다”

“작년보다 퍼팅 좋아져…하반기 성적 기대” [유정우 마니아타임즈 선임기자] 20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리조트 내 더헤븐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2라운드에서 황민정 (25·대보건설)은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1라운드 2오버파 74타의 부진을 만회하며 합계 이븐파 144타를 기록했지만, 컷 통과에는 실패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