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5438
마니아타임즈
아버지 황병석·오빠 황강열 모두 프로골퍼 출신
2022년 다리 부상 겪은 뒤 드림투어 정상 복귀
“초반 날씨 걱정했지만 후반 마무리 잘했다”
“작년보다 퍼팅 좋아져…하반기 성적 기대” [유정우 마니아타임즈 선임기자] 20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리조트 내 더헤븐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2라운드에서 황민정 (25·대보건설)은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1라운드 2오버파 74타의 부진을 만회하며 합계 이븐파 144타를 기록했지만, 컷 통과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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