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웠던 시즌 마무리' 듀렌 , "우리는 여전히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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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듀렌 이 이번 시즌 완전히 만개했다. 다만 플레이오프에서는 아쉬웠다.
제일런 듀렌(208cm, C)은 2022년 드래프트 전체 13순위로 디트로이트 에 입단했다. 케이드 커닝햄 (198cm, G-F)보다 1년 뒤 합류했으나, 똑같이 최악의 시절을 경험했다. 루키 시즌과 두 번째 시즌 모두 팀은 수십 연패를 기록하며 리그 최하위였다. 그러나 JB 비커스태프 감독 부임 이후 팀은 변했고, 듀렌도 함께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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