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2864
서울경제
“한국인들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몇 주씩 사서 돈 벌었다던데, 우리는 사고 싶어도 살 수가 없습니다.”
일본 증시가 사상 최초로 7만 선을 돌파하며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정작 일본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그림의 떡”이라는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최소 100주 단위로만 주식을 거래해야 하는 일본 특유의 ‘단원주 제도’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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