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4196
조선일보
고객사들, 사양 낮추더라도
안정적인 물량 확보 더 선호
인공지능(AI) 발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십수 년 전 나온 구형 메모리 시장까지 흔들고 있다. 최첨단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공급 부족이 나비 효과를 만들며, 20여 년 전에 출시된 D램인 ‘DDR2’ 가격까지 끌어올리는 ‘구형 메모리 역류’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D램은 작업 중인 데이터를 담아두는 초고속 임시 메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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