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조원희, '혼혈 DF' 옌스 저격했다…"1대1 돌파하는 것을 못 봤다" 비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663
포포투
[포포투=이종관]
전 축구 선수 조원희 가 옌스 카스트로프의 경기력을 비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한국은 승점 3점에 머물며 조 2위 확정에 실패했고, 3위로 떨어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