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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병원 문을 넘은 마약]① 반복되는 프로포폴 오남용·불법 유출
징벌적 과징금·명단공표 추진…AI 기반 365일 상시 감시체계 구축 [편집자주] 마약은 병원 문 앞에서 끝나지 않는다. 반포대교 추락사고와 동물병원 유출 사건은 치료의 공간이어야 할 병의원이 어떻게 프로포폴의 온상으로 돌변할 수 있는지 묵직한 경고음을 울렸다. 이에 정부는 처방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오남용 의심 기관을 상시 추적하는 하반기 고강도 대책을 전면에 내세웠다. 6월 26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뉴스1은 일상 속 의료용 마약의 그늘을 걷어낼 전방위적 대응 로드맵을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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